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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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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내변호사회, 영문 홈페이지 개설

2020-03-09


한국사내변호사회가 영문 홈페이지를 열었다.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완근)는 지난 달 25일 영문 홈페이지(http://www.kica.bar/page/main_eng)를 개설해 5일 세부적인 수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영문 홈페이지는 한국사내변호사회에 대한 국외 기관 및 로펌들의 관심에 부응하고, 글로벌 차원의 교류를 증진시키고자 마련됐다.

 

홈페이지의 상단에는 한국사내변호사회의 영문명인 'Korea In-house Counsel Association'과 사진이 배치됐다. 하단에는 '한국사내변호사회 소개(About Us)', '소식(News)', '후원단체(Sponsored By)' 등 3개의 카테고리를 두었다.

 

우리말 홈페이지와의 통일성을 살리면서도 푸른색 계통의 아이콘으로 심플함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회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설을 통해 우리 회와 외국 법조계 간의 교류 및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16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