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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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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A-IHCF 공동 멘토링 세미나

2019-10-31


지난 30일 (사)한국사내변호사회와 (사)인하우스카운슬포럼의 첫 공동주최 행사인 멘토링 세미나가 "디지털 혁명, 비즈니스 혁신에 대응하는 사내변호사의 자세"라는 주제를 가지고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진행되었다.

100명이 넘는 법조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타다의 이재웅 대표가 멘토가 되어 1990년대 "한메일" 창업 당시의 회고를 시작으로 스타트업, IT업계에서 일어나는 컴플라이언스 이슈와 사내변호사에게 바라는 점 등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타다의 문제에 대해  짧은 개인적인 소견을 남겼다.

세미나의 마지막으로 한사회의 이완근 회장은 "KICA와 IHCF의 회원들간의 네트워킹 행사를 목적으로 진행된 오늘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것 같아 기쁘다. 또한 오늘 발표해주신 이재웅 대표님의 강연이 여러 업계 중 특히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내변호사님들에게 큰 귀감이 된 거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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